Degas의 1889년작 "거울 앞에서"이다. 원래 프랑스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법학을 전공했던 Degas는 법학에 적성이 맞지 않고 어려서부터 꿈꾸어왔던 예술을 향한 열망을 지울 수가 없어서, 결국 법공부를 그만 두고 늦은 나이에 미술을 공부하여 역사화와 Paris의 도시풍경, 특히 무희들의 모습 등을 즐겨 그리는 세계적 대화가가 되었다고 한다.